예비고1 선행 · 7월 개강 · 각 반 11명

중학교 90점대였는데
고1 와서 4등급, 어쩌죠?

시은영어학원 · 서울 금천구 시흥동

고등학교 첫 모의고사 성적표. 중학교 내내 영어를 잘하던 아이가, 처음으로 4등급을 받아 옵니다.

"분명 다 아는 단어였는데, 어법 문제에서 다 틀렸어…" 아이도 부모도 당황합니다. 갑자기 영어가 어려워진 걸까요?

아닙니다. 중학교 어법은 '감'으로도 맞습니다. 하지만 고등 어법은 '왜 그런지'를 모르면 한 문제도 확실히 못 풉니다. 게임의 규칙이 통째로 바뀐 겁니다. 그리고 그 한 문제, 한 칸이 1등급과 2등급을 가릅니다.

이 차이를 메울 수 있는 마지막 시기가 바로 지금, 고등학교 들어가기 직전의 여름입니다.

어법 특강 손필기 고등 어법 문제

먼저, 학부모님이 가장 많이 묻는 세 가지

7월에 시작하면 늦지 않나요?
3월 입학, 4월 말이면 첫 중간고사입니다. 입학 후엔 시간이 없습니다. 7월 시작이어야 첫 중간 전에 어법을 완성합니다.
우리 아이는 중학교 땐 잘했는데요?
중등의 '감'과 고등의 '근거'는 다릅니다. 어법·서술형은 처음부터 다시 잡아야 합니다.
1등급까지 갈 수 있나요?
상위권은 어법·서술형으로 1등급을 굳히고, 30점대에서 90점대로 오른 선배도 있습니다. 명문대 합격의 시작입니다.

예비고1 선행반, 이렇게 운영합니다

7월에 개강합니다. 각 반 11명입니다.

수업 구조 — 정규 주 3회 등원
주 2회 — 수업 2시간 + 클리닉 2시간 (단어·복습시험)
주 1회 — 클리닉 2시간 (단어·주간 CRT평가)로 한 주 마무리
배우고, 그날 점검하고, 한 주 단위로 다시 확인하는 구조

어법특강은 정규수업과 별도로 운영합니다. 월수금반(월·수·금 2–4시), 화목토반(화·목 2–4시, 토 12–2시), 결석한 날은 토요일 2–4시에 보충합니다. 반은 진단 후 레벨별로 나눕니다.

예비고1 선행반 시간표 안내

Q1. 7월에 시작하면 늦지 않나요? — 오히려 지금이 마지막입니다

고1 첫 모의고사에서 가장 많은 아이가 무너지는 지점이 어법입니다. 중학교 어법은 '감'으로도 맞지만, 고등 어법은 '왜 그런지'를 모르면 한 문제도 확실하게 못 풉니다. 감이 통하지 않는 순간 점수가 무너지고, 그 한 칸의 차이가 곧 등급을 가릅니다.

that 어법 문제 수업 전경

3월에 입학하면 4월 말에 바로 첫 중간고사입니다. 입학하는 순간 내신·수행평가·모의고사가 한꺼번에 몰려옵니다. 그때는 어법을 처음부터 다질 시간이 없습니다. 7월에 시작해야 첫 중간고사 전에 어법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입학 전 이 여름이, 어법의 뼈대를 세울 수 있는 사실상 마지막 구간입니다.

선지 분석

Q2. 중학교 땐 잘했는데요? — '잘했다'의 기준이 바뀝니다

그래서 시은영어는 먼저 다섯 개 파트로 정밀하게 진단합니다. 어휘 · 문법 · 해석력 · 독해 풀이 · 서술형 영작 — 어디까지 되고 어디서 막히는지 정확히 봅니다. 중학교 점수가 아니라, 지금 이 아이의 '진짜 위치'를 봅니다.

집중 수업 어법 특강

진단 결과에 따라 레벨별 4단계 반으로 나눕니다. 같은 고1이라도 출발점이 다르니, 비슷한 단계끼리 묶어 딱 맞는 속도로 끌고 갑니다. 단계마다 맞춤 관리 프로그램을 따로 설계합니다.

Base기초 완성
Rise실력 상승
Peak1등급권
Hyper최상위

가장 높은 곳, Hyper까지 — 그 길을 단계로 보여드립니다.

CRT 복습 시험

CRT 복습시험 — 배운 것을 주기적으로 다시 꺼내 점검합니다

서답형 어법 문제

Q3. 1등급까지 갈 수 있나요? — 상위권은 굳히고, 느린 아이는 끝까지

잘하는 아이는 어법과 서술형으로 1등급을 굳힙니다. 고등 내신과 모의고사의 변별력은 결국 어법·서술형에서 갈리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한 문제를 더 맞히면, 그게 1등급과 2등급의 차이가 됩니다.

서술형 6점 문항

느린 아이는 막힌 지점부터 한 단계씩 다시 세웁니다.

"왜 그런지"를 알고 따라오게, 지금 실력보다 살짝 높은 지점을 줍니다. 그래서 오르고 — 오르니까 더 합니다.

100점 시험지

제대로 잡으면 닿는 자리 — 실제 시험지

어법 특강 자료 합격은 처음부터 잘한 아이만의 것이 아닙니다

고1 1등급은, 명문대 합격의 시작입니다

처음부터 잘한 아이만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63점에서 92점으로 오른 아이, 30점대에서 90점대로 올라간 선배, 평범하게 시작해 결국 의대로 간 선배까지 — 모두 방법과 단계를 끝까지 따라온 결과입니다.

63점에서 92점으로

63점에서 92점으로 — 방법과 단계를 끝까지 따라온 결과

우리 아이도 됩니다. 시작이 어디든, 길을 제대로 잡으면 도착합니다. 그 시작을 7월에 만듭니다.

선지 분석

지금 우리 아이가 다섯 파트 중 어디서 막혀 있는지, 점수가 아니라 '위치'부터 정확히 봐 드립니다. 무료 상담으로 시작하세요. 진단 후 레벨에 맞는 반(Base·Rise·Peak·Hyper)을 함께 정하고, 7월 개강에 자리를 잡아 드립니다.

CRT 시험 예비고1 선행반 7월 개강 안내

예비고1 선행반 · 7월 개강 · 각 반 11명

절반 이상 채워졌습니다. 한 반에 11명뿐이라 자리가 빠르게 찹니다. 점수가 아니라 우리 아이의 '위치'부터 진단합니다.

상담 신청하기 전화 02-804-1506 문자 010-3096-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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