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첫 모의고사 성적표. 중학교 내내 영어를 잘하던 아이가, 처음으로 4등급을 받아 옵니다.
"분명 다 아는 단어였는데, 어법 문제에서 다 틀렸어…" 아이도 부모도 당황합니다. 갑자기 영어가 어려워진 걸까요?
아닙니다. 중학교 어법은 '감'으로도 맞습니다. 하지만 고등 어법은 '왜 그런지'를 모르면 한 문제도 확실히 못 풉니다. 게임의 규칙이 통째로 바뀐 겁니다. 그리고 그 한 문제, 한 칸이 1등급과 2등급을 가릅니다.
이 차이를 메울 수 있는 마지막 시기가 바로 지금, 고등학교 들어가기 직전의 여름입니다.
먼저, 학부모님이 가장 많이 묻는 세 가지
예비고1 선행반, 이렇게 운영합니다
7월에 개강합니다. 각 반 11명입니다.
어법특강은 정규수업과 별도로 운영합니다. 월수금반(월·수·금 2–4시), 화목토반(화·목 2–4시, 토 12–2시), 결석한 날은 토요일 2–4시에 보충합니다. 반은 진단 후 레벨별로 나눕니다.
Q1. 7월에 시작하면 늦지 않나요? — 오히려 지금이 마지막입니다
고1 첫 모의고사에서 가장 많은 아이가 무너지는 지점이 어법입니다. 중학교 어법은 '감'으로도 맞지만, 고등 어법은 '왜 그런지'를 모르면 한 문제도 확실하게 못 풉니다. 감이 통하지 않는 순간 점수가 무너지고, 그 한 칸의 차이가 곧 등급을 가릅니다.
3월에 입학하면 4월 말에 바로 첫 중간고사입니다. 입학하는 순간 내신·수행평가·모의고사가 한꺼번에 몰려옵니다. 그때는 어법을 처음부터 다질 시간이 없습니다. 7월에 시작해야 첫 중간고사 전에 어법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입학 전 이 여름이, 어법의 뼈대를 세울 수 있는 사실상 마지막 구간입니다.
Q2. 중학교 땐 잘했는데요? — '잘했다'의 기준이 바뀝니다
그래서 시은영어는 먼저 다섯 개 파트로 정밀하게 진단합니다. 어휘 · 문법 · 해석력 · 독해 풀이 · 서술형 영작 — 어디까지 되고 어디서 막히는지 정확히 봅니다. 중학교 점수가 아니라, 지금 이 아이의 '진짜 위치'를 봅니다.
진단 결과에 따라 레벨별 4단계 반으로 나눕니다. 같은 고1이라도 출발점이 다르니, 비슷한 단계끼리 묶어 딱 맞는 속도로 끌고 갑니다. 단계마다 맞춤 관리 프로그램을 따로 설계합니다.
가장 높은 곳, Hyper까지 — 그 길을 단계로 보여드립니다.
CRT 복습시험 — 배운 것을 주기적으로 다시 꺼내 점검합니다
Q3. 1등급까지 갈 수 있나요? — 상위권은 굳히고, 느린 아이는 끝까지
잘하는 아이는 어법과 서술형으로 1등급을 굳힙니다. 고등 내신과 모의고사의 변별력은 결국 어법·서술형에서 갈리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한 문제를 더 맞히면, 그게 1등급과 2등급의 차이가 됩니다.
느린 아이는 막힌 지점부터 한 단계씩 다시 세웁니다.
"왜 그런지"를 알고 따라오게, 지금 실력보다 살짝 높은 지점을 줍니다. 그래서 오르고 — 오르니까 더 합니다.
제대로 잡으면 닿는 자리 — 실제 시험지
고1 1등급은, 명문대 합격의 시작입니다
처음부터 잘한 아이만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63점에서 92점으로 오른 아이, 30점대에서 90점대로 올라간 선배, 평범하게 시작해 결국 의대로 간 선배까지 — 모두 방법과 단계를 끝까지 따라온 결과입니다.
63점에서 92점으로 — 방법과 단계를 끝까지 따라온 결과
우리 아이도 됩니다. 시작이 어디든, 길을 제대로 잡으면 도착합니다. 그 시작을 7월에 만듭니다.
지금 우리 아이가 다섯 파트 중 어디서 막혀 있는지, 점수가 아니라 '위치'부터 정확히 봐 드립니다. 무료 상담으로 시작하세요. 진단 후 레벨에 맞는 반(Base·Rise·Peak·Hyper)을 함께 정하고, 7월 개강에 자리를 잡아 드립니다.